엄마!엄마!엄마! 어떻게 개구리가!!!

wlsrkd1 0 24 05.22 04:48

dcfcf484880d8cde.orig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나는 기다려 왔어요.

오늘은 차 한 잔 마시고 싶은 날입니다.

기사에서 만나도요.

헤어지세요, 다른 사람들과 만나지 마세요.

저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요.

Comments

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